AI 핵심 요약
beta- KG파이낸셜이 22일 오픈과 모빌카드 할인 제휴를 맺었다.
- 모도우·동화고옥·서울로인 등서 최대 15% 할인된다.
- KG파이낸셜은 외식·카페·쇼핑으로 혜택을 넓힐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종합 디지털 금융기업 KG파이낸셜은 선불카드 플랫폼 '모빌카드' 이용자가 외식기업 오픈의 주요 브랜드에서 최대 15%의 상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모빌카드로 결제하면 오픈이 운영하는 모도우·동화고옥·서울로인·한암동에서 1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라벤더와 암소서울에서는 각각 10% 할인이 적용된다.
할인은 별도의 쿠폰 다운로드나 사전 신청 없이 제휴 매장에서 모빌카드로 결제하면 즉시 적용된다. 자세한 혜택은 매장 내 테이블오더와 카운터, 네이버 예약, 캐치테이블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빌카드는 휴대폰 결제와 계좌이체, 신용카드 등으로 충전해 전국 온·오프라인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충전식 선불카드다. KG파이낸셜은 기존 KFC 할인과 바코드 결제 시 포인트 적립 등에 이어 이번 제휴로 외식 분야까지 혜택 범위를 넓혔다.
KG파이낸셜은 앞으로 외식뿐 아니라 카페와 쇼핑 등 생활 영역으로 제휴 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다.
제휴사 오픈은 2015년 설립된 외식 전문기업으로 암소서울·모도우·동화고옥·도쿄등심·서울로인·한암동 등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동화고옥 청담·부산 등 신규 매장을 열고 '쉐프의 정육점' 등 온라인 유통 분야로도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KG파이낸셜 관계자는 "모빌카드는 충전 후 전국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고 결제만으로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카드"라며 "외식·카페·쇼핑 등 일상에서 자주 이용하는 브랜드와 제휴를 확대해 결제와 소비 혜택을 연결하는 생활밀착형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