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신혜가 22일 둘째 딸을 출산했다.
-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다.
- 박신혜는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박신혜가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박신혜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22일 "박신혜 배우가 오늘 건강한 딸을 출산해 박신혜·최태준 부부에게 또 한 명의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박신혜는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서 안정을 취하며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소속사 측은 "아낌없이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며 "태어난 새 생명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신혜는 지난 2022년 1월 배우 최태준과 결혼했다. 같은 해 5월 첫아들을 출산하며 부모가 된 데 이어, 지난 4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다.
지난 6월에는 배용준·박수진 부부 가족과 함께 싱가포르로 동반 태교 여행을 떠난 모습이 포착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박신혜는 SBS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2'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