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캣츠아이가 22일 ‘터치’ 뮤직비디오 3억뷰를 돌파했다.
- ‘터치’는 2024년 7월 26일 발표된 두 번째 싱글이다.
- 캣츠아이는 신곡 흥행 속 MTV VMA 4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의 '터치(Touch)' 뮤직비디오가 3억뷰를 돌파했다.
22일 하이브-게펜레코드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터치' 뮤직비디오가 지난 21일 유튜브에서 조회수 3억 회를 돌파했다. '가브리엘라(Gabriela)' 퍼포먼스 비디오에 이은 캣츠아이의 통산 두 번째 3억 뷰 영상이다.

'터치'는 캣츠아이가 2024년 7월 26일 발표한 두 번째 싱글로, 섬세한 선율이 돋보이는 업비트 팝 장르의 곡이다. 발매 이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중독성있는 안무 챌린지가 확산하며 캣츠아이의 이름을 전 세계 음악 팬들에게 각인시켰다.
해당 뮤직비디오는 골동품 가게를 배경으로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여섯 멤버를 소개하면서 시작돼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흥미로운 스토리를 펼쳐 보인다. 조각품이 깨지고 샹들리에가 바닥으로 떨어지는 등 파격적인 장면 이후 이어지는 역동적인 군무 또한 압권이다.
캣츠아이의 신곡과 전작 뮤직비디오 모두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이들의 세 번째 EP '와일드(WILD)'의 수록곡 '애니멀(Animal)' 뮤직비디오는 공개 54일 만에 조회 수 1억 회를 돌파하며 억대 뷰 도달 자체 최단 기록을 새로 썼다.
이 앨범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도 현재 9933만 뷰를 넘겨 1억 고지를 눈앞에 뒀다.
캣츠아이는 방시혁 의장이 주도하는 '멀티 홈, 멀티 장르(Multi-home, multi-genre)' 전략 아래 하이브-게펜레코드가 선보인 팀으로, 2024년 미국에서 데뷔했다.
지난 8월 14일 발매된 이들의 세 번째 EP '와일드'는 '빌보드 200' 1위(8월 29일 자)로 진입한 뒤 한달째 '톱 20'을 유지하고 있다. 메인 송차트 '핫 100'에는 선공개곡 '애니멀'이 최고 24위, 타이틀곡 '후티 프루티(Hootie Frutti)'가 31위를 찍고 4주째 동반 차트인 중이다.
이들은 오는 9월 27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피콕 시어터에서 개최되는 '2026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의 '베스트 그룹', '송 오브 서머', '베스트 K팝', '베스트 코레오그래피' 등 총 4개 부문 수상 후보에 올라있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