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대희 군포시장이 지난 21일 복지시설 8곳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 한 시장은 양지의 집 등 7곳을 찾아 이용자와 종사자를 격려했다
- 군포시는 명절 맞아 취약계층 지원과 현장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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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명절 인동 점검...시설 이용자·종사자 노고 격려
한 시장 "소외되는 이웃 없도록 세심한 복지 행정 펼칠 것"
[군포=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 군포시는 한대희 군포시장이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21일 관내 사회복지생활시설 8곳에 위문금을 전달하고 취약계층과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한 시장은 위문금을 지원한 8개 시설 중 '양지의 집'을 비롯한 7곳을 직접 찾아 시설 이용자들과 한가위 인사를 나누고 복지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실제 생활 환경을 세심히 점검하고 현장에서 묵묵히 봉사하는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추진됐다.
한 시장은 현장에서 "시설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따뜻하고 편안한 한가위를 보내시길 진심으로 바란다"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복지 일선에서 헌신해 주는 종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군포를 만들기 위해 단 한 명의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현장을 더욱 세밀하게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군포시는 향후에도 관내 사회복지시설과의 소통 창구를 확대하고 이용자와 종사자 모두가 안정적이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1141wor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