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시교육청이 24~27일 주차장 188곳을 무료 개방했다.
- 교육청과 산하 기관, 각급 학교가 대상이다.
- 지난 설보다 5곳 늘려 주차 편의를 높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시교육청이 추석 연휴 기간 귀성객과 지역 주민의 주차 편의를 위해 교육청 등 188곳의 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22일 시교육청은 오는 24~27일 교육청과 산하 기관, 각급 학교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 설 연휴 183곳을 개방한 데 이어 이번 추석에는 5곳을 추가해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높였다.
주차장별 개방 여부와 운영 시간은 시교육청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행정안전부 공공자원 개방·공유 플랫폼 '공유누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 지도와 카카오맵, 티맵 등 민간 내비게이션·지도 앱에서도 개방 대상 학교와 운영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다만 학교 주차장은 학생들의 안전과 교육활동을 위한 공간인 만큼 이용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이용자는 차량에 비상 연락처를 남기고 주차장별 개방 시간을 준수해 이용 종료 전 차량을 출차해야 한다.
오석진 교육감은 "추석 명절을 맞아 학교와 교육기관의 주차 공간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시민들의 귀성길 편의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가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함께하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