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도가 23일부터 27일까지 특별교통대책을 가동했다
- 고속·시외버스 22개 노선과 항공편 43편을 늘렸다
- 혼잡구간 집중관리와 AI 안전대책도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추석 연휴 충북을 오가는 귀성·귀경객을 위해 버스와 항공편이 대폭 늘어난다.
충북도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을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고속·시외버스 증회와 항공편 43편 증편, 혼잡구간 집중 관리 등 교통대책을 가동한다고 22일 밝혔다.

도는 도내 고속·일반국도 15개 구간, 127.2㎞를 혼잡 예상구간으로 지정해 집중 관리한다.
고속·시외버스 주요 22개 노선은 하루 135회 증회하고 시내버스는 예비차 62대를 활용해 혼잡구간을 탄력 운행한다.
중앙선 KTX-이음 임시열차도 23~24일 4회 추가 운행한다.
청주국제공항은 특별교통대책반을 운영하고 체크인카운터와 출국심사대를 최대 30분 조기 개방한다.
공항 주차난에 대비해 임시주차장 1217면을 확보하고 국내선 5편과 국제선 38편 등 항공편 43편을 증편한다.
교통안전도 강화된다.
도는 교통사고 주의구간 2곳을 집중 관리하고 청주강서IC에 AI 역주행 검지시스템을 운영하기로 했다.
고속도로 주요 요금소 3곳에서는 AI를 활용한 안전띠 착용 여부 검지시스템도 가동할 예정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짧은 연휴로 교통혼잡이 예상되는 만큼 출발 전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교통법규를 준수해 안전운전해 달라"고 당부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