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사피엔스가 22일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매진됐다.
- 정성일·유재명·류현경과 이후빈 감독이 부산을 찾는다.
- 사피엔스는 10월 7~9일 첫 상영과 GV를 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GV·오픈토크 등 공식 일정 참석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사피엔스'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배우 정성일, 유재명, 류현경과 이후빈 감독이 부산을 찾아 관객들과 만난다고 22일 밝혔다.
'사피엔스'는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스페셜 프리미어' 섹션에 초청돼 2027년 극장 개봉에 앞서 처음 공개된다.

영화는 재벌 3세 납치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 다중인격자 나도한(정성일)과 그의 다중인격이 실제인지 연기인지 확신할 수 없는 상황에서 사라진 재벌 3세를 찾아야 하는 변호사 서희재(유재명)가 공조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다.
정성일과 유재명, 류현경, 이후빈 감독은 오는 10월 6일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참여한다.
'사피엔스'의 첫 상영은 10월 7일 오후 7시 40분 CGV 센텀시티에서 진행된다. 이어 8일 오후 2시 영화의전당 루프씨어터에서 오픈토크가 열리며, 같은 날 오후 11시 59분 하늘연극장에서 미드나잇 패션 상영이 진행된다.
마지막 상영은 9일 오후 3시 30분 롯데시네마 센텀시티에서 열린다. 7일과 9일 상영 이후에는 관객과의 대화(GV)가 진행되며, 8일 미드나잇 패션 상영에 앞서서는 무대인사가 마련된다. 정성일, 유재명, 류현경과 이후빈 감독이 행사에 참석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부산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열린다.
'사피엔스'는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관객들에게 첫선을 보인 뒤 2027년 극장 개봉할 예정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