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강현석 의정부시 부시장이 21일 의정부역을 점검했다.
- GTX-C 착공 뒤 사업 추진과 홍보관 운영을 살폈다.
- 시는 관계기관과 협력해 원활한 추진을 지원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강현석 의정부시 부시장이 21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착공 기념 홍보관이 마련된 의정부역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과 홍보관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방문은 지난 15일 GTX-C 노선 착공 이후 의정부 구간의 사업 추진 계획을 확인하고 향후 공사 진행 상황을 면밀히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강 부시장은 먼저 GTX-C 노선 사업 개요와 의정부 구간 공사 추진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주요 현안과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이어 의정부역 2층 대합실에 설치된 GTX-C 착공 기념 홍보관을 찾아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시민 체험 프로그램도 확인했다.

홍보관은 GTX-C 노선 착공을 기념하고 시민들에게 사업 추진 소식을 알리기 위해 조성됐으며 오는 22일까지 운영된다.
홍보관에서는 출퇴근 시간 단축 효과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나만의 GTX-C 차량 내·외부 디자인 만들기, GTX 퀴즈 및 경품 행사, 네 장 촬영 등 시민들이 GTX-C 노선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마련됐다.

강현석 부시장은 "GTX-C 노선은 의정부의 광역교통 여건을 개선할 핵심 사업인 만큼 착공 이후에도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사업 추진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GTX-C 노선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인프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GTX-C 노선은 양주 덕정에서 수원을 연결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로 의정부역을 통해 서울 도심과 수도권 주요 지역의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GTX-C 노선의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지속하고 현안 사항을 면밀히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