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롯데칠성음료가 19일 국중박 결선에 칠성사이다 부스를 운영했다.
- 국중박 분장놀이는 전국 275팀이 참가해 25팀이 결선에 올랐다.
- 롯데칠성은 전통문화와 결합한 체험으로 브랜드 가치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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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롯데칠성음료가 19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2026 국중박 분장놀이 전국편' 결선 행사와 손잡고 칠성사이다를 알리는 체험형 부스를 운영한다.

국립중앙박물관이 박물관 소장 문화유산 속 인물과 유물을 참가자들이 분장으로 재현하는 '국중박 분장놀이'는 올해 처음 전국 단위로 확대돼 총 275팀 643명이 참가했다. 전국 4개 권역 본선을 거쳐 25팀이 결선에 올랐으며, 결선은 19일 오후 3시부터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에서 열린다.
롯데칠성음료는 한국 전통문화와 현대적 감각을 결합해 K-Soul Drink로서의 칠성사이다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자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행사장에는 '국중박 분장놀이를 칠(Chil)하다'라는 콘셉트의 특설 부스를 운영하며, 한국 전통 단청 테두리와 나전칠기 자개 장식을 모티브로 부스를 디자인했다.
부스에서는 칠성사이다의 별 로고와 한국 전통 문양을 모티브로 한 '문양 뒤집기 게임', '분장 스티커 SNS 인증 이벤트' 등을 진행하며, 참여 방문객에게는 칠성사이다 시음과 굿즈를 증정한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우리 전통 문화유산을 색다른 방식으로 즐기는 국립중앙박물관 행사를 통해 칠성사이다가 지닌 한국적 가치와 브랜드 헤리티지를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이번 브랜드 부스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