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해경이 17일 전곡항·장고항 유·도선 점검했다.
- 추석 연휴 앞두고 다중이용선박 사고를 예방하려 했다.
- 관계기관과 합동점검해 안전수칙 준수도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해경이 추석 연휴와 가을 행락철을 맞아 전곡항과 장고항에서 유·도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17일 해경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다가오는 추석 연휴 유·도선과 여객선 등 다중이용선박을 이용하는 귀성객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평택해경은 도서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화성·당진시청,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당진지사, 한국선급 등 관계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점검은 ▲사업장 및 선박 시설물 안전▲승·하선 시 위험요소 관리▲긴급상황 발생 시 종사자 임무 숙지 여부 등이다.
허경준 서장은 "추석 연휴기간 국민들이 안전하게 바닷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예방부터 사고 대응까지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선박 운항자와 이용객 모두 안전수칙을 준수해 즐겁고 안전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해경에 따르면 2025년 평택관내 유·도선 이용객은 총 10만2153명으로 추석 연휴 기간에는 6666명이 이용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