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17일 바우덕이 축제 안전대책을 논의했다
- 시는 30일 합동 점검으로 현장 안전체계를 강화했다
- 김보라 시장은 무사고 축제를 위해 총력 준비하겠다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다음 달 2일 열리는 '2026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사전 관리와 현장 점검 등 안전 체계 강화에 나선다.
17일 시에 따르면 안성맞춤아트홀에서 남상은 부시장과 관계기관,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관리위원회를 열고 축제 안전대책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가을철 뱀·독충 사고 예방과 대응 약품 준비, 인파 몰림 구간 병목 현상 방지, 흡연 통제를 통한 화재 예방, 전야제 길놀이 행사 지휘 체계 가동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특히 시는 안전사고 예방과 방문객 편의 강화를 위한 오는 30일에는 축제 주무대인 안성맞춤랜드 일원에서 안전관리 실무위원회 합동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점검에는 안성시와 경찰서, 소방서, 한국전력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지역자율방재단 등 관계 기관이 참여해 구조·구급 대책, 인파 및 교통관리, 행사장 동선 확보, 소방시설, 전기·가스설비 등 안전대책을 점검한다.
이에 대해 김보라 시장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축제인 만큼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안전"이라며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사전 관리와 시민 안전에 총력을 기울여 모두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되는 행사가 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