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송가인이 16일 정원삼과 재계약했다.
- 2024년 발탁 뒤 3년 연속 모델로 간다.
- 건강한 일상 응원 메시지도 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가수 송가인이 홍삼 브랜드 정원삼과 3년 연속 함께한다.
송가인은 16일 공식 SNS를 통해 정원삼과의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그는 "변함없는 믿음과 좋은 인연으로 3년 연속 정원삼의 모델로 함께하게 됐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여러분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며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송가인은 지난 2024년 정원삼의 광고모델로 발탁된 이후 건강하고 친근한 이미지와 밝은 에너지로 브랜드와 호흡을 맞춰왔다. 광고를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대중과 만나며 정원삼을 대표하는 모델로 활약해온 가운데, 이번 재계약으로 3년 연속 동행을 확정했다.
특히 송가인은 세대를 아우르는 인지도와 편안한 매력을 바탕으로 건강을 주제로 한 브랜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해왔다. 오랜 활동을 통해 쌓아온 대중적 신뢰감과 친근한 이미지가 정원삼의 브랜드 메시지와 어우러지며 꾸준한 인연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번 재계약을 통해 송가인은 정원삼과 함께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대중과 소통할 예정이다. 팬들에게 건강한 일상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하는 동시에 브랜드 모델로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간다.
한편 송가인은 음악 활동을 비롯해 방송, 공연, 축제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진도군 홍보모델로 재위촉되며 고향을 알리는 얼굴로도 활약하고 있다. 이와 함께 다양한 광고 및 홍보모델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