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 충북도당이 15일 7개 당협 운영위원장 선출안을 승인했다.
- 청주 상당 서승우, 흥덕 김동원 등 7명이 각 지역 운영위원장에 뽑혔다.
- 최종 선출은 중앙당 최고위 의결을 거쳐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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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15일 도당 운영위원회를 열어 충북지역 7개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선출 결과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출은 지난달 31일 국민의힘 제324차 최고위원회에서 의결한 '2026년도 정기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선출' 방침에 따라 진행됐다.

각 당원협의회는 운영위원회를 열어 현 당협 운영위원장 또는 국회의원 선거구 조직위원장을 운영위원장으로 선출했으며 이날 충북도당 운영위원회에서 선출 결과를 승인했다.
지역별로는 ▲청주시 상당구 서승우 ▲청주시 흥덕구 김동원 ▲청주시 청원구 김수민 ▲충주시 이종배 ▲제천시·단양군 엄태영 ▲보은군·옥천군·영동군·괴산군 박덕흠 ▲증평군·진천군·음성군 경대수가 각각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다.
7개 당협의 선출안은 모두 운영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의결됐다.
최종 선출은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확정된다.
충북도당 소속 8개 당협 가운데 청주시 서원구는 사고당협으로 이번 선출 대상에서 제외됐다.
김동원 충북도당위원장은 "당원협의회는 지역주민과 당을 연결하는 중요한 현장 조직"이라며 "도당과 각 당협이 긴밀히 소통하면서 지역 현안 해결과 충북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