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진천교육지원청이 10일 청렴 갤러리를 운영했다.
- 오는 18일까지 청렴 필사 우수작과 시책 사진을 전시한다.
- 직원 참여형 전시로 청렴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진천=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진천교육지원청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직원들의 청렴 실천 활동을 한자리에 모은 '청렴 갤러리'를 운영한다.
진천교육청은 '2026 청렴집중주간'을 맞아 오는 18일까지 교육지원청 내 개방 공간인 '이음자리'에서 청렴 필사 우수작과 올해 청렴 시책 활동 사진을 전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교육지원청을 찾는 민원인과 직원들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시장에는 올해 추진한 청렴 시책 활동을 담은 사진과 월례조회에서 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청렴 필사 작품 등이 전시된다.
특히 직원들이 청렴 관련 글을 직접 필사하고 결과물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참여해 청렴의 의미를 일상 업무와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교육지원청은 설명했다.
안병진 교육장은 "앞으로도 교육 가족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실천 활동을 통해 조직 내 청렴 의식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청렴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