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이퓨처가 21일 새 멤버 나연과 신곡을 발표했다
- 신곡 라스트 파티는 새 출발의 메시지를 담았다
- 에이퓨처는 멤버 교체 뒤 음악적 변화를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걸그룹 에이퓨처가 새 멤버 나연의 합류와 함께 신곡 '라스트 파티(Last Party)'를 발표하며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소속사 포바이포 크리에이티브에 따르면 에이퓨처는 오는 21일 신곡 '라스트 파티'를 발표한다.

'라스트 파티'는 에이퓨처의 '봄 소나기'를 작업한 작곡가 진대호가 다시 한번 프로듀싱을 맡은 곡이다. 가수 순순희의 '미러볼'과 공동 제작해 에이퓨처만의 감성과 음악적 색깔을 한층 선명하게 담아냈다.
특히 '라스트 파티'는 제목에서 연상되는 '마지막'의 의미와 달리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에 초점을 맞춘 곡이다. 지나간 시간을 뒤로하고 새로운 출발을 맞이한다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멤버 변화와 함께 새로운 장을 열게 된 에이퓨처의 현재와도 맞닿아 있다.
에이퓨처는 구독자 70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포바이포크루(4X4CREW)'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걸그룹으로, 지난 3월 정식 데뷔했다. 데뷔 한 달 만에 국내외 다양한 행사에 초청돼 무대에 오르는 등 빠르게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이후 전국 군부대 및 관련 행사에서도 꾸준히 초청받으며 무대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에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종료한 멤버 이레를 대신해 나연을 새 멤버로 영입하며 팀에 변화를 맞았다.
새 멤버 나연의 합류로 새로운 출발선에 선 에이퓨처가 '라스트 파티'를 통해 어떤 음악적 변화와 성장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에이퓨처의 신곡 '라스트 파티'는 오는 21일 각종 음악 플랫폼을 통해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