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교육과학연구원은 16일까지 학술대회 참가자를 모집했다.
- 대상은 학생·학부모·교사 등이며 28일까지 7편 안팎을 선정한다.
- 선정팀은 데이터를 받아 11월 12일 포스터로 발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교육정책연구소가 교육 데이터를 활용해 대전교육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제3회 대전교육종단연구 학술대회' 참가자를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
9일 교육정책연구소에 따르면 이번 학술대회는 '2025·2026년 대전교육종단연구' 자료를 활용해 교육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 대상은 학생, 학부모, 교사, 학교장, 행정실 직원 가운데 선택할 수 있으며 복수 선택도 가능하다.
참가 희망자는 연구신청서와 연구계획서를 작성해 전자문서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연구계획서는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28일까지 7편 안팎을 선정한다. 선정된 개인과 팀에는 종단연구 분석에 필요한 데이터가 제공된다.
연구 결과물은 대전교육정책연구소 연차보고회 및 정책토론회와 연계해 오는 11월 12일 오후 2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포스터 형태로 발표·전시한다.
연구소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종단연구 데이터를 기반으로 교육 현장의 정책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할 계획이다.
김선희 소장은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대전교육종단연구 데이터를 활용한 우수 정책연구가 다수 발굴되길 바란다"며 "데이터에 기반한 과학적 연구 결과가 대전교육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