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9일 교사 257명 선발을 공고했다.
- 유치원 56명, 초등 169명, 특수교사 32명이다.
- 원서는 28일부터 내달 2일까지 받고, 1차 시험은 11월 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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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257명을 선발한다.
전남광주시교육청은 9일 누리집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분야 별로는 유치원 56명(전남 50명, 광주 6명), 초등학교 169명(전남 166명, 광주 3명), 특수학교 유치원 5명(전남 4명, 광주 1명), 특수학교 초등 27명(전남 17명, 광주 10명)이다.
이 중 20명(전남 18명, 광주 2명)은 장애인 구분 모집으로 선발한다.
합격자는 임용일로부터 8년간 종전 관할구역(전남 또는 광주)에서 근무하게 된다. 근무 기간이 경과한 이후에는 전남·광주 통합 전보가 실시될 예정이다.
응시 자격은 해당 선발 분야 교원자격증 소지자이며, 관련 원서는 오는 28일부터 내달 2일까지 5일간 온라인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1차 시험은 오는 11월 7일, 2차 시험은 내년 1월 6~8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같은 달 27일 발표할 예정이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