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경남 사천시가 8일 추석 앞두고 녹지 정비에 나섰다.
- 시는 23일까지 공원·산림·가로수 등 환경정비를 추진한다.
- 주요 공원·휴양림 중심으로 안전점검과 불편 해소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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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뉴스핌] 최민두 기자 = 경남 사천시가 추석 연휴 전 도시 숲과 공원, 산림 일대를 정비하며 시민과 귀성객 맞이에 나선다.
시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23일까지 약 3주 동안 주요 녹지공간과 공원, 산림을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정비 대상은 소공원과 함께 국도 3호선, 시도 1호선 주변 가로수 및 가로화단, 수양공원, 초전공원, 우주항공테마공원, 사천시 자연휴양림 등이다.
주요 임도 6곳과 등산로 등도 정비 대상에 포함해 추석 연휴 기간 시민과 귀성객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시는 추석 연휴 동안 이용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공원과 자연휴양림을 중심으로 정비를 강화하고 위험 요소와 불편 사항을 우선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읍면동 조직단체의 참여도 이끌어 수목 전정, 제초, 덩굴류 제거 등 각 지역별 환경정비 활동을 함께 추진해 생활권 녹지 관리에 행정과 지역사회가 동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번 추석 연휴를 계기로 관내 주요 생활권 녹지와 공원, 산림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이어가 시민과 방문객들의 이용 편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m2532253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