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뉴스핌] 오영균 기자 = 3일 오후 6시 58분쯤 충남 보령시 대천동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나 27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점포 1곳이 전소되고 전동공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3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배터리 열폭주에 따른 기계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gyun507@newspim.com
[보령=뉴스핌] 오영균 기자 = 3일 오후 6시 58분쯤 충남 보령시 대천동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나 27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점포 1곳이 전소되고 전동공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3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배터리 열폭주에 따른 기계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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