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성숙 총리는 3일 주택공급·금융대책 속도를 강조했다
- 정부서울청사 회의서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 8·13 금융대책 등 현장 홍보와 쉬운 설명을 지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3일 "주택공급·금융대책은 속도가 핵심"이라며 "실질적인 공급 성과가 나올 때까지 집중 관리하겠다"고 강조했다.
한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차 범부처 주택 신속공급 점검회의를 열고 지난 회의에서 논의한 주택공급 및 금융대책 이행상황을 점검했다.
회의에서는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각각 주택공급 및 금융대책 관련 주요 과제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했다. 관계기관 간 협조가 필요한 과제 등도 논의됐다.

한 총리는 "주택공급과 금융대책은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다. 국토부를 비롯한 관계부처와 지방정부, 공공기관, 금융기관 모두가 '한 팀'이라는 자세로 긴밀히 협력해 나가야 할 것"이라며 "추진이 원활한 사업은 더욱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어려움을 겪는 사업은 함께 해결책을 찾아내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최근 민간재개발 현장 방문 당시 주민들이 금융지원 대책 등을 충분히 알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다는 사례를 언급하고 "아무리 좋은 대책이라도 현장이 알기 쉬운 단어들로 설명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금융지원이 필요한 사업자와 국민이 쉽게 알 수 있도록 8·13 금융대책 등을 관계부처와 금융기관에서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홍보할 것도 지시했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