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분양

속보

더보기

롯데건설 '화성 향남 롯데캐슬 시그니처' 10월 분양 예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화성 향남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향남읍 상신리에 공급된다
  • 17개 동 1542가구 대단지에 롯데캐슬 브랜드를 적용했다
  • 수변·숲속공원 연계와 다양한 커뮤니티를 갖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화성시 향남 생활권에 첫 메이저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상신리 일원에 '화성 향남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단지는 향남 생활권에 처음으로 들어서는 메이저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다.

[이미지=롯데건설] 화성 향남 롯데캐슬 시그니처 조감도

화성 향남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지하 3층부터 지상 29층, 총 17개 동, 1,54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롯데건설의 주거 브랜드 '롯데캐슬'이 적용된다.

향남은 향남1·2지구 조성과 산업단지 개발을 통해 화성 서남부권의 주거지로 성장해 왔다. 향남제약일반산업단지, 발안일반산업단지 등 다수 산업단지가 주변에 위치하며, 지역 인구 증가와 도시 개발에 맞춰 주거, 상업, 교육 환경이 확충됐다.

향남 지역의 주택 공급은 공공주택, 임대주택, 중견 건설사 아파트 중심으로 이뤄져 왔다. 향남2지구에는 부영 9·10·11단지(2,788가구), 부영 17단지(942가구), 언덕마을 18단지(1,742가구) 등이 공급됐으며, 서봉마을 모아엘가, 센텀벨라 등 중규모 단지도 공급된 바 있다.

최근 민간 브랜드 아파트로는 2024년 입주한 945가구의 향남역 한양수자인 디에스티지가 있다. 이 단지는 2021년 분양 당시 향남에서 오랜만에 공급된 민간분양 아파트로 주목받으며 전용 84㎡D에서 34.29대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화성 향남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1,542가구의 대단지 규모와 롯데캐슬 브랜드를 앞세워 지역 주택시장의 관심을 모을 예상된다. 17개 동, 29층으로 조성돼 향남 일대 새로운 스카이라인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주택형은 전용 84㎡가 총 1,331가구로 전체의 약 86%를 차지한다. 전용 102㎡, 112㎡, 120㎡ 등 중대형 주택형도 함께 마련된다.

단지 중앙에는 특화 조경을 적용한 중앙광장이 조성된다. 단지 북측의 수변공원과 남측의 숲속공원과 연계해 입주민들이 단지 안팎에서 녹지 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세 공간을 합한 규모는 축구장 약 5개 크기에 달한다.

단지 내에는 온수풀을 갖춘 수영장, 피트니스센터, 게스트하우스, 스트리밍 시네마, 독서실, 복층형 도서관, 키즈카페 등 커뮤니티 공간이 계획돼 있다.

분양 관계자는 "향남은 인구와 산업 기반이 꾸준히 성장해 왔지만 시공능력평가 상위권 대형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 공급이 제한적이었다"며 "화성 향남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향남에서 처음 선보이는 롯데캐슬 브랜드 단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whitss@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지지율 37.4%[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또다시 최저치를 경신한 37.4%로 7일 집계됐다. 7일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4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1.5%포인트(p) 내린 37.4%였다. 부정 평가는 59.5%로 지난주보다 0.8%p 상승했고 긍·부정 격차는 22.1%p였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13일 오전 청와대에서 제43차 수석 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6.08.14 photo@newspim.com 권역별로는 서울에서 긍정 평가가 전주보다 6.0%p 하락했다. 또 대구·경북(2.9%p), 인천·경기(2.3%p)에서도 하락했다. 반면 대전·세종·충청은 5.6%p 올랐다. 연령대별로는 30대와 60대에서 각각 4.9%p 떨어졌고 40대는 2.1%p, 70대 이상은 1.3%p 하락했다. 반면 50대에서는 3.1%p 올랐다. 리얼미터는 이 대통령 지지율 하락 요인에 대해 "2기 개각 장관 후보자들을 둘러싼 특혜와 공소 취소 의혹 등 인선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대통령 사법 리스크 관련 조국 발언 파장이 겹치면서 정부 인사·정책 신뢰도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지난 3~4일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1.8%, 국민의힘 37.6%로 집계됐다. 양당 격차는 4.2%p로 오차범위 안 이다. 민주당은 지난 조사보다 1.3%p 빠졌고 국민의힘은 0.1%p 떨어졌다.  조국혁신당은 4.5%, 개혁신당은 2.3%, 진보당은 1.3%였다. 기타 정당 2.1%, 무당층 10.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에 대해 "정부의 2기 개각 후보자 자질 논란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연대 신경전, 지도부 윤리감찰을 둘러싼 당의 내홍이 겹치면서 지지율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리얼미터는 국민의힘에 대해 "정부 인사·정책 잡음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지만 반사이익을 충분히 얻지 못했다"며 "전주와 비슷한 수준에서 횡보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100%) 자동응답(ARS)방식의 임의 전화걸기로 진행됐다.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응답률은 4.2%,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다. 정당 지지도 조사의 응답률은 3.8%,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9-07 08:49
사진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 개편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서울시는 관광객이 밤까지 서울에 머물며 주변 상권과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도보해설관광' 야간 코스를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개편으로 기존 9개 코스에 '남산 성곽'이 추가돼 10개로 늘어나고, 5월에서 10월까지던 운영 기간도 3월 중순에서 11월 중순까지로 늘어난다. 관광객들은 남산, 낙산성곽, 덕수궁 등 주요 명소를 도보로 탐방하면서 문화관광해설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마지막 해설 시작 시간은 기존 오후 7시에서 8시로 늦추고, 금요일에는 일부 코스에서 밤 9시 특별 투어도 운영한다. 남산 야간 신규 코스 [자료=서울시] 서울시는 도보관광과 지역명소·상권을 촘촘히 연결해 체류시간과 동선을 확장하고, 이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의 선순환 효과도 노리고 있다. '24시간 활력경제도시 서울'이 지향하는 야간경제는 시민에게 문화·체육·여가를 즐길 수 있는 풍요로운 저녁을, 관광객에게는 서울에 더 오래 머물 이유를 제공해 그 활력을 골목상권과 소상공인 매출로 연결하는 전략이다. 새로 추가된 남산 성곽 야간 코스는 약 60분 동안 2.06km를 걸으며 서울의 아름다운 경관과 역사적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 코스는 소월시비 정원 인근 남산 하늘숲길에서 시작해 주요 명소를 돌아본 후 팔각정에서 마무리된다. 해설 종료 후에는 팔각정과 남대문 시장을 연결해 관광객이 시장의 길거리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금요일 밤 9시에 출발하는 특별코스가 신설돼 관광객들은 늦은 시간에도 서울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지역 상권과의 연결성을 강화하며 관광 후 식도락과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동선 개선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시는 덧붙였다. 서울도보해설관광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최소 3일 전에 희망 날짜와 시간대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조성호 관광체육국장은 "신규 코스를 개설하고 운영 시간도 확대하는 등 서울도보해설관광을 업그레이드 했다"며 "이외에도 서울의 밤을 제대로 느껴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문화 정책들을 개발·추진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h99@newspim.com 2026-09-07 06: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