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CU가 25일 대구 치맥페스티벌 우승작 아보 트러플 치킨을 출시했다.
- 아보 트러플 치킨은 닭강정에 과카몰리와 트러플 케이준마요를 더했다.
- CU는 지역 축제 우승 메뉴의 전국 상품화를 확대하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국 점포서 6500원 판매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CU는 '2026 대구 치맥페스티벌' K-치킨 신메뉴 경연대회 우승작을 상품화한 '아보 트러플 치킨'을 전국 점포에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아보 트러플 치킨은 매콤한 닭강정에 과카몰리 소스와 트러플 케이준마요 소스를 조합한 제품으로 가격은 6500원이다.

제품에는 지난달 한국치맥산업협회 주관 경연대회에서 최고상인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은 대구 치킨·포차 브랜드 '닭동가리'의 레시피가 적용됐다. 닭동가리는 앞선 대회에서도 2년 연속 금상을 받았다.
대구 치맥페스티벌은 매년 약 100만명이 찾는 지역 축제다. 올해 경연대회에는 전국 치킨 브랜드들이 참가했으며 BGF리테일 간편식품팀장과 도시락 담당 상품기획자(MD) 등 업계 전문가들이 심사에 참여했다.

CU는 지역 축제 경연에서 선정된 외식 브랜드의 메뉴를 편의점 상품으로 개발해 전국 유통망에서 판매하는 방식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2025 김천김밥축제' 경연대회 우승작인 '호두마요 제육김밥'을 전국 점포에 출시했다. 이 제품은 출시 4달 만에 40만여 개가 판매됐다.
CU는 2026 김천김밥축제 우승작의 상품화를 준비하고 있다. 또 10월 열리는 대구 떡볶이 페스티벌과 관련해 지난달 사전 개최된 'K-떡볶이 콘테스트' 메뉴를 발굴해 상품화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