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이 20일 5세 유아 초등 입학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 11월까지 유치원·어린이집 5세 학급 대상 체험·적응 활동을 운영한다.
- 초등 교실 경험과 연계 교육으로 입학 자신감을 키우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유아교육진흥원이 유치원과 어린이집 5세 유아들이 초등학교 환경을 미리 경험하고 입학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유아교육진흥원은 오는 11월까지 유치원과 어린이집 5세 학급을 대상으로 '어·유·초 이음 꿈자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어·유·초 이음 꿈자람'은 유아들이 유아교육진흥원 내 꿈자람 교실에서 초등학교 교실 환경을 직접 살펴보고 학교생활을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올해부터는 기존 유치원 5세 학급에서 어린이집 5세 학급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생활에 필요한 준비사항과 학교생활에 대한 다짐을 나누는 적응 활동, 초등학교 1학년 '탐험' 교과서와 연계한 '바닷속 탐험' 놀이 중심 과학실험 등을 진행한다. 유치원 대상 프로그램에서는 산성어린이도서관과 연계한 '큰책 동화나라' 독후활동도 운영한다.
유아교육진흥원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들이 초등학교 교육과정을 자연스럽게 접하며 자율성과 창의성을 키우고 유치원·어린이집과 초등학교 간 연계 교육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지현 원장은 "유아들이 초등학교 환경을 미리 경험하며 자신감을 갖고 학교생활에 첫발을 내딛기를 바란다"며 "안정적인 초등학교 입학을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