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은빈이 19일 ‘오싹한 연애’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 촬영장서 밝은 미소와 뿌엥 포즈로 반전 매력을 보였다.
- 종영 2회 앞두고 파혼·위기 속 결말 긴장감이 높아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박은빈의 러블리한 반전 비하인드가 포착됐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귀신을 보는 재벌 상속녀 '천여리'역을 맡은 박은빈의 카메라 밖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공개된 비하인드 속 박은빈은 극 중 '천여리'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카메라를 향해 눈을 맞추며 싱그러운 미소를 띠는 모습부터 시그니처 뿌엥 포즈까지, 작품 속 천여리의 모습은 잠시 내려놓고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촬영 틈틈이 손에서 대본을 놓지 않은 채 장면을 꼼꼼히 준비하는 모습에서는 작품을 향한 남다른 집중력과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처럼 작품 안에서는 캐릭터에 온전히 스며들어 '천여리' 그 자체가 되는가 하면, 촬영장에서는 본연의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분위기를 환하게 만드는 박은빈. '천여리'와 '배우 박은빈'을 자유롭게 오가는 다채로운 면모로 작품 안팎에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지난 9-10회에서는 숨겨진 진실이 하나둘 드러나는 가운데, 마강욱(양세종)에게 가슴 아픈 이별을 고하는 천여리의 모습이 그려졌다. 경영권 방어라는 큰 산을 넘었지만, 팽묘순(차미경)의 눈물 어린 호소에 결국 파혼을 결심한 것. 마강욱을 살리기 위해 모든 아픔을 홀로 감내하기로 한 천여리는 진심을 애써 숨긴 채 그를 마주하며 "우리 헤어질까요? 파혼해요"라고 매몰찬 이별을 통보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여기에 주가 폭락과 검찰 수사까지 잇따르며 또 다른 위기가 닥친 상황에서 이를 어떻게 헤쳐 나갈지, 과거 요트 사건에 얽힌 진실이 무엇일지 결말을 향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박은빈 주연의 tvN '오싹한 연애'는 토, 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