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제니가 19일 8월 말 새 EP로 컴백한다.
- 제니는 페스티벌서 미공개 신곡을 공개했다.
- ‘레스 댄 어 러버’는 흥행하며 기대를 키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이달 말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19일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제니가 8월 말 새로운 EP 발표를 목표로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앞서 제니는 페스티벌 일부 무대에서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를 포함해 '폴른 엔젤(FALLEN ANGEL)', '락잇다운(lockitdown)' 등 미공개 신곡을 조금씩 공개하며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왔다.
또한 '레스 댄 어 러버'는 발표 직후 QQ뮤직에서 올해 발표된 여자 솔로 싱글 가운데 유일하게 골드 인증을 획득했고,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솔로 아티스트로서 막강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킨 바 있다.
다양한 미공개 신곡들로 페스티벌 현장을 뜨겁게 달군 가운데 8월 말 컴백을 예고해 어떤 곡들이 새 EP에 담길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