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오후 청와대서 청년정책 간담회를 연다.
- 청와대는 청년정책 체감도와 실효성 점검에 나섰다.
- 전문가 11명 참석해 예산·행정·소통 대전을 논의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정책 전문가 주제별 발제
분야별 전문가 11명 참석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오후 2시 청와대에서 국정 운영 전반을 청년 친화적으로 개편하기 위한 '청년 정책 전문가 간담회'를 연다.
청와대는 이번 행사가 정책의 낮은 체감성을 비롯한 청년 정책의 여러 문제 진단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서복경 국무조정실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민간 부위원장, 김종진 일하는 시민연구소장, 정세정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신진욱 중앙대 교수를 포함한 분야별 청년 정책 전문가 11명이 참석한다.

청와대에서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을 비롯해 김용범 정책실장, 김태원 청년 미래비서관이 함께한다.
간담회는 이 대통령의 모두발언 후 청년 정책 대전환 관련 4인의 발제와 함께 토론이 진행된다.
발제는 ▲청년정책 운영체계 진단(서복경 부위원장) ▲불안정한 노동 시장 속 일자리 방안(김종진 소장) ▲청년 삶의 질, 조건과 과제(정세정 연구위원) ▲정치 신뢰 제고와 소통 방안(신진욱 교수)이다.
청와대는 "이번 간담회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현재 청년정책을 진단하고 정책의 예산과 행정, 소통 체계를 점검해 청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pcj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