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핌] 이형섭 기자 = 서울북부보훈지청은 지난 12일과 13일 이틀 동안 수유 국가관리묘역에서 국내 보훈사적지 탐방 프로그램인 '사운드 워킹 수유 시즌 3 - 소리로 걷는 독립의 길'을 진행했다. 이는 독립운동의 의미를 고양하는 시간이었다는 평가다.
이희정 지청장은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 '사운드 워킹 수유' 탐방 활동이 참가자들에게 소중한 시간이 된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수유 국가관리묘역과 독립의 역사를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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