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박완수 경남지사가 출범 한 달 만에 평가 상위권을 기록했다.
- 정당지표 상대지수 1위, 직무수행 2위, 만족도 3위였다.
- 경남도는 미래산업 육성과 복지 확대를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도민 만족도 63.4% 이상 달성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박완수 경남지사가 민선 9기 출범 한 달 만에 현장 중심 민생행정과 공약 추진 성과를 바탕으로 전국 광역단체 평가에서 상위권을 기록했다.

박 지사는 민선 9기 출범 한 달 만에 전국 광역단체 평가에서 정당지표 상대지수 1위, 직무수행 2위, 주민생활 만족도 3위를 기록했다.
리얼미터가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간 경남지역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으로 대상으로 유무선 자동응답 방식(RDD)으로 조사한 결과이다.
경남도는 민선 8기 동안 우주항공청 개청, 기업혁신파크, 기회발전특구 조성 등을 통해 권역별 성장 기반을 넓혔다. 그 결과 창원권, 동부권, 중서부 내륙권, 남부 해안권 등 4개 권역에서 주민생활 만족도 63.4% 이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연령별로는 20대 주민생활 만족도가 83.6%로 가장 높았고 전국 최초의 경남도민연금 시행과 응급의료 컨트롤타워 구축, 글로컬대학·교육발전특구 추진도 도정 성과로 제시됐다.
박 지사는 민선 9기 핵심 과제로 피지컬 AI, 우주항공, SMR 등 미래산업 육성과 생애주기별 복지 확대를 내세우고 있다. 광역교통망 확충과 도민 멤버십 카드 도입, 경남도민연금 확대도 추진 중이다.
박 지사는 "취임 후 한 달간 도민이 보내주신 지지와 기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살피고 공약을 차질 없이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에 인용한 리얼미터 여론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 응답률은 3.1%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