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의정부도시공사가 13일 학대피해아동 무료 빙상강습을 운영했다.
- 의정부경찰서와 협력해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진행했다.
- 기초 스케이팅과 체험활동으로 건강·사회성 향상을 도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의정부=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의정부도시공사는 의정부경찰서와 협력해 학대피해아동을 대상으로 무료 빙상강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

공사는 의정부실내빙상장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체육활동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아동들에게 빙상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신체활동을 통한 건강 증진과 심리·정서적 안정, 사회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전했다.
강습은 전문 지도강사의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빙상 적응훈련, 기본 스케이팅 자세와 균형 잡기, 활주와 제동 등 아동 수준에 맞춘 단계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 다양한 참여형 활동을 통해 아동들이 성취감을 느끼고 또래와 소통하며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현영 의정부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무료 빙상강습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정서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체육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공공체육시설의 공익적 역할을 강화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