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동두천시의회가 11일 정담회를 열고 임시회 안건 14건을 논의했다.
- 임현숙 의장은 시민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구현을 강조했다.
- 논의 안건은 24일부터 9월 4일까지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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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동두천시의회는 제348회 임시회를 앞두고 의원정담회를 열어 조례안과 동의안 등 총 14개 안건을 사전 논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임현숙 의장은 시민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 정책 구현을 강조하며 의원들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에 감사를 전했다.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11일 의원회의실에서 '8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를 열고 오는 제348회 임시회에 상정될 주요 안건을 점검했다고 전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김재수 의원이 대표 발의한 ▲동두천시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은경 의원이 대표 발의한▲동두천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에 관한 조례안▲동두천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정진호 의원이 대표 발의한▲동두천시 의회 장애 의원 의정활동 지원 조례안 등을 검토했다.
또한 경기동두천아동보호전문기관 민간위탁 동의안과 동두천시 독서문화진흥 조례안 등 집행부 제출안건 8건에 대해서도 설명을 듣고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임현숙 의장은 "무더운 여름 휴가철이지만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을 위한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뜻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폭염 속에서도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의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정담회에서 논의된 안건들은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12일간 열리는 제348회 임시회에서 심의·의결될 예정이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