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전국 광주·전남

속보

더보기

전진숙 의원, '불법 전화방' 의혹 반박…정청래 측에 "치졸한 음해 공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전진숙 의원이 11일 정청래 측의 불법 전화방 의혹을 명백한 음해라고 반박했다.
  • 전 의원은 개인 휴대폰 자발적 선거운동은 합법이라며 녹취 왜곡이라고 주장했다.
  • 정청래 측은 광주 지역위 불법 전화방과 금품 제공 의혹으로 고발을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악마의 편집으로 순수한 자원봉사자 명예 훼손"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진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1일 정청래 당대표 후보 측이 제기한 불법 전화방 운영 의혹에 대해 "명백한 음해"라고 반박했다.

전 의원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정 후보 측이 제기한 불법 전화방 운영 및 금품 제공 약속 주장은 전혀 사실이 아닌 악의적 프레임이다"고 주장했다.

전진숙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뉴스핌 DB]

전 의원은 "녹취록에 등장하는 청년은 대가 없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순수한 자원봉사자"라며 "금품이 오간 것처럼 대화 내용을 악의적으로 편집했다"고 해명했다.

또한 "개인 휴대폰을 통한 자발적 선거 운동은 불법 전화방이 아니다"고 했다.

현행법상 불법 전화방은 별도의 공간을 임대해 회선·장비를 설치해 조직적으로 운영하는 기구를 의미한다는 것이다.

전 의원은 "지역위원회 사무실을 찾은 당원과 자원봉사자가 자신의 개인 휴대폰을 이용해 당원에게 투표를 독려하고 지지를 호소한 것은 정당 선거에서 지극히 당연하고 합법적인 자발적 정당 활동"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정 후보 측은 왜곡된 녹취 일부만을 가지고 경찰 및 당 선관위 고발을 언론에 공표했다"며 "이는 전당대회를 차분하고 공정하게 치러야 할 당의 화합을 깨뜨리고 광주 당원들의 진정성을 짓밟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끝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한 것에 대해서는 중앙당 징계 청구와 무고죄 고발을 검토하겠다"며 "치졸한 음해 공세를 즉각 중단하고 공정한 경선에 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앞서 정 후보 측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광주 북구을 지역위원회 사무실에서 전당대회 경선운동을 위한 불법 전화방을 운영하고 경선 운동원에게 금품 제공을 약속한 의혹이 접수돼 오늘 중 (당) 선관위 및 관할 경찰서에 고발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공직선거법상 당내 경선 운동에서는 법이 정한 방법 외의 방법으로 경선운동을 할 수 없고 이를 위반한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bless4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