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양주시가 7일 제4기 민간전문가를 위촉했다.
- 공공건축 품질과 도시공간 경쟁력 강화를 추진했다.
- 건축 4명·조경 1명 등 5명이 자문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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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양주시는 공공건축의 품질을 높이고 도시공간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제4기 민간전문가를 위촉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양주시는 지난 2021년 제1기 민간전문가 위촉을 시작으로 총괄건축가와 공공건축가로 구성된 민간전문가 제도를 운영해 왔으며 이번 제4기 민간 전문가 위촉을 통해 건축·조경 분야 전문가의 전문성을 행정에 접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제4기 민간전문가는 건축 분야 4명과 조경 분야 1명 등 총 5명으로 공공건축 사업의 기획 단계부터 설계 방향 검토와 자문까지 다양한 과정에 참여해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하는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양주시는 국토교통부 건축문화경관과가 주관하는 '민간전문가 제도 운영 공모사업'에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총 4회 선정되며 제도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해 왔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민간전문가와 행정의 협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좋은 공공건축을 만드는 중요한 기반"이라고 강조하며 "전문가의 창의적인 시각과 경험을 적극 활용해 양주시의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 중심의 공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