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시교육청이 6일과 7일 교육복지사·조정자 147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 연수는 이주배경학생 지원, AI 비서 활용, 사례관리, 작가 초청 토크쇼 등 4개 주제로 진행했다.
- 김석준 교육감은 다문화 이해와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높여 학생 중심 통합지원과 행복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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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교육청이 교육취약학생의 통합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복지사 역량강화에 나선다.
시교육청은 오는 6일에서 7일까지 이틀간 부산교대 참빛극장에서 교육복지사와 교육복지조정자 147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주요 내용으로 ▲이주배경학생 유형별 특성과 지원 방안▲똑똑한 교육복지 현장을 만드는 AI 비서▲전지적(全知的) 교육복지사 시점 사례관리▲작가 초청 토크쇼 등 4개 주제로 구성했다.
토크쇼는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의 배우이자, 화집 '니얼굴'을 펴낸 서은혜 작가가 참여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김석준 교육감은 "학교 현장의 다양성과 다문화적 특성에 관한 이해를 넓히고, 인공지능 활용 역량과 사례 관리 실천 역량을 높일 좋은 기회"라며 "학생 중심의 통합지원 기반을 조성하고 학생이 행복한 교육환경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