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31일 낮 12시11분쯤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26분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주민 25명이 대피했다. 이 과정에서 주민 6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고를 받은 대구소방은 진화인력 70여명과 장비 26대를 급파해 발화 26분만인 이날 낮 12시37분쯤 진화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31일 낮 12시11분쯤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26분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주민 25명이 대피했다. 이 과정에서 주민 6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고를 받은 대구소방은 진화인력 70여명과 장비 26대를 급파해 발화 26분만인 이날 낮 12시37분쯤 진화했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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