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엑스지미가 15일 휴대용 프로젝터 노바를 국내 출시했다.
- 노바는 300도 회전 짐벌과 자동 보정, 구글 TV를 탑재했다.
- 노바는 와디즈에서 11억 펀딩·3000대 판매를 기록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스마트 프로젝터 브랜드 엑스지미(XGIMI)가 휴대용 스마트 프로젝터 '노바(Nova)'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2013년 설립된 엑스지미는 자체 연구개발과 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광학 기술, 소프트웨어, 디자인 경쟁력을 개선하고 있다.
신제품 노바는 프로젝터 사용 이용이 없는 소비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올인원 휴대용 스마트 프로젝터다. 300° 회전 짐벌 디자인으로 벽과 천장에 자유롭게 투사할 수 있으며, 자동 초점 및 자동 키스톤 보정 기능을 지원한다.
노바는 Google TV를 탑재해 넷플릭스, 유튜브 등 다양한 OTT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JBL 스피커와 스피커 라이트 기능, 내장 배터리를 제공한다.
와디즈 펀딩에서 누적 11억 1천만 원의 펀딩 금액을 달성했으며, 3,000대 이상 판매, 평점 4.9점을 기록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노바는 지난 7월 15일 국내 공식 출시됐으며, Cloud Ash와 Soda Blue 색상으로 선보인다.
엑스지미 대표 아폴로 종보(Apollo Zhongbo)는 "노바는 프로젝터 초심자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올인원 제품"이라며 "기술 접근성을 낮춰 일상 속 대화면 디스플레이 이용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