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존 카니 감독이 9월 2일 개봉 영화 싱 어게인 공식 포스터를 31일 공개했다
- 싱 어게인은 잃어버린 노래를 찾는 두 남자의 인생 변화를 그린 음악 영화다
- 폴 러드와 닉 조나스가 직접 연주와 보컬을 맡아 음악적 시너지가 기대된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폴 러드·닉 조나스 호흡 맞춘 웰메이드 뮤직 드라마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존 카니 감독의 신작이자 음악 영화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싱 어게인'이 오는 9월 2일 개봉을 확정하고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31일 밝혔다.

영화 '싱 어게인'은 잃어버린 노래를 찾기 위해 멈춰 있던 두 남자의 삶이 다시 노래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줄 노트 배경 위에 '비긴 어게인', '싱 스트리트' 존 카니 감독의 신작임을 알리는 문구와 함께 "단 한 곡이 두 사람의 인생을 뒤바꿨다"라는 카피가 더해져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자극한다.
포스터 속에는 낡은 기타를 쥔 무명 가수 릭 파워(폴 러드)와 마이크를 잡은 전직 팝스타 대니 윌슨(닉 조나스)의 대조적인 모습이 담겼다. 등을 맞댄 두 사람의 시선은 한 곡의 노래를 계기로 어긋나기 시작하는 관계를 암시하며 영화적 긴장감을 높인다.
특히 폴 러드가 직접 보컬과 기타 연주를 소화하고 실제 팝스타 출신인 닉 조나스가 캐릭터의 설득력을 더해 기대를 모은다. 대표곡 "How to Write a Song (Without You)"을 중심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음악적 시너지가 주목된다.
영화 '싱 어게인'은 오는 9월 2일 전국 극장에서 관객들과 만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