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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초광역 제조 AX·AI 로봇 인재협의체' 지역·대학·산업 연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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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대학교가 27일 제조 AX·AI 로봇 인재육성 협의체를 출범했다
  • 3개 광역지자체·7개 대학·기업이 참여해 공동 교육과 연구·기술개발 체계를 구축했다
  • 제조 AX·AI 로봇 분야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창업·지역 정주까지 연계하는 초광역 인재생태계를 조성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로봇 분야 공동 교육과정 개발
제조업 DX 위한 실무 중심 교육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대학교가 교육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사업에 대응하기 위해 광역지자체·대학·기업이 참여하는 제조 AX·AI 로봇 인재육성 협의체를 구성하고 공동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한다.

경남대는 27일 오후 2시 창조관 1층 평화홀에서 '초광역 성장엔진 제조 AX·AI 로봇 인재육성 협의체 협약식'을 열고 대학·지자체·산업계가 참여하는 공동 인재양성 플랫폼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27일 오후 2시 경남대학교 창조관 1층 평화홀에서 열린 '초광역 성장엔진 제조 AX·AI 로봇 인재육성 협의체 협약식'[사진=경남대학교] 2026.07.27

이번 협약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앵커)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사업'에 공동 대응하고 제조업과 인공지능(AI)·로봇 기술을 연계한 초광역 인재양성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의체에는 주관 지자체인 경남도, 인천시, 강원도 등 3개 광역지자체와 주관대학인 경남대, 국립창원대, 인천대, 한라대, 마산대, 동원과학기술대, 거제대 등 7개 대학이 참여했다. 각 권역 제조 AX·AI 로봇 분야 기업과 관련 기관도 협약에 동참해 지역-대학-산업 연계 체계를 구축했다.

참여 대학들은 기업의 인재·기술 수요를 우선 반영해 각 대학이 보유한 교육·연구 역량과 지역산업 기반을 결합, 제조 AX와 AI 로봇 분야에서 요구되는 핵심 인재를 공동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인재양성 이후 취업·창업·기술 사업화까지 연계 지원하는 체계도 함께 설계한다.

협약서에는 ▲제조 AX·AI 로봇 분야 공동 교육과정 및 인재양성 프로그램 개발·운영 ▲교육·연구시설과 첨단장비 공동 활용 ▲기업 수요 기반 공동 연구·기술개발 및 기술 사업화 협력 ▲학생 현장실습·인턴십과 취·창업, 지역 정주 지원 ▲교육부 초광역 인재양성 사업 공동 추진 등이 주요 협력 과제로 담겼다.

협의체는 지역 경계를 넘어 대학과 산업체를 연결하고 제조 현장에서 요구되는 AI 활용 역량, 지능형 로봇, 스마트팩토리, 산업 디지털 전환(DX) 능력을 갖춘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초광역권 협력을 통해 권역 간 교육·연구 자원을 공유하고 기업 현장 요구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남대는 그간 제조업 디지털 전환(DX), 인공지능 전환(AX), 스마트제조, 산학협력 분야에서 축적한 교육·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협의체 운영을 주도한다. 대학별 특성화 분야와 지역기업의 인력 수요를 연계해 공동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교육-현장실습-취업-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인재양성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는 역할을 맡는다.

박재규 총장은 "이번 협약은 제조 AX와 AI 로봇 분야의 역량을 하나로 모으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참여 대학과 지역기업이 긴밀히 협력해 대한민국 제조산업의 AI 전환을 이끌 핵심 인재를 길러내겠다"고 말했다.

교육부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사업'은 지방정부·대학·기업이 5극3특 권역 또는 전국 단위 초광역으로 협력해 지역 전략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 대학 진학부터 기업 취업, 지역 정주로 이어지는 인재 생태계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news234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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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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