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20일 안성맞춤천문과학관 전시물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었다.
- 안성시 관내 중·고생이 참여해 체험형 과학 전시 아이디어를 낸다.
- 접수는 31일까지이며 서면 심사로 우수작을 선정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안성맞춤천문과학관이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시각과 반짝이는 상상력으로 과학관을 채워갈 '과학 체험형(Sci-POP) 전시물 제작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관람객이 눈으로만 보는 것에서 벗어나 직접 만지고 체험하며 천문·우주 및 기초과학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는 독창적인 전시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안성시 관내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학생들은 개인으로 참여하거나 2~3명의 팀을 자유롭게 구성해 도전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천문학, 우주과학, 기초과학의 원리를 직관적이고 친근하게 보여줄 수 있는 자유로운 형태의 체험형 전시물 아이디어다.
접수 기간은 오는 7월 31일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은 안성시청 공식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안성맞춤천문과학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이메일)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제안서들은 과학적 타당성을 비롯해 창의성, 실제 활용 가능성 등을 종합적인 기준으로 삼아 전문적인 서면 심사를 거치게 된다.
안성맞춤천문과학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청소년들이 교과서 속 활자로만 접하던 과학 원리를 넘어 직접 구상한 상상이 실제 과학관의 상징적인 전시물로 탄생하는 뜻깊은 교육적 경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