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쌤157이 15일 개인사업자 대상 부가세 신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 앱에서 홈택스 자료 기반으로 세액·공제 안내와 신고·납부 전 과정을 지원한다
- 쌤157은 40만건 이상 신고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신 세법 기준 맞는 신고를 돕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AI 셀프 세금신고 앱 쌤157(대표 천진혁)이 개인사업자를 위한 부가내용세 신고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올해 제1기 부가내용세 확정신고 대상자는 총 692만 명이다. 이 가운데 개인 일반과세자는 556만 명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신고 대상 사업자는 오는 27일까지 신고와 납부를 완료해야 한다.
쌤157은 홈택스 자료를 기반으로 사업자별 신고 내용을 정리해 제공한다. 예상 세액은 물론 신고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공제 항목도 함께 안내해 사업자가 신고 전 내용을 충분히 검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용자는 앱에서 부가세 조회부터 신고서 작성, 신고·납부까지 전 과정을 진행할 수 있다. 별도의 세무 지식이 부족하더라도 필요한 정보를 확인한 뒤 직접 신고할 수 있는 것이 회사 측은 설명했다.
천진혁 쌤157 대표는 "개인사업자가 세금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스스로 신고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업자들이 정확하고 편리하게 세무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쌤157은 현재까지 40만 건 이상의 개인사업자 세금 신고 데이터를 축적했으며, 세법 개정 사항을 서비스에 반영해 최신 기준에 맞는 신고를 지원하고 있다.
whit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