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가 11일 청소년 미국 홈스테이 참가자를 모집했다
- 대상은 안성 관내 중학생·학교밖청소년 30명이다
- 내년 1월 브레아시 12박14일 체류·경비 지원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지역 내 청소년들의 국제적 안목을 넓히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미국 홈스테이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자매결연 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브레아시와의 교류 협정에 따라 '2026년 청소년 미국 홈스테이' 참가 청소년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청소년들은 오는 2027년 1월 중 12박 14일간의 일정으로 미국 브레아시를 방문해 현지 가정에서 머물며 중·고등학교 정규 수업을 직접 체험하고 UCLA 등 명문 대학과 박물관 견학, 글로벌 리더십 클래스 참여 등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신청일 기준 안성시 관내 중학교 1~3학년 재학생과 안성시 꿈드림 센터에 등록된 만 13~15세 학교 밖 청소년이다.
선발된 청소년들에게는 현지 프로그램 운영비, 체재비, 문화체험비 등이 지원되며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 학생에게는 항공료가 추가로 전액 지원된다.
신청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총 5일간이며 최종 합격자는 1차 서류심사(합격 발표: 8월 12일)와 2차 면접심사(영어 회화 및 인성 평가, 8월 21일), 3차 추첨을 거쳐 오는 8월 25일에 최종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양식은 안성시청 누리집(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lsg00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