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 강서구가 10일 삼성전기 부산사업장을 찾아 기업 지원과 지역 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 강서구청장과 구의회 의원들은 첨단 생산시설과 홍보관을 둘러보고 협력 방안을 의견 교환했다.
- 강서구는 기업 친화 환경과 현장 행정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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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강서구가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기업 친화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부산 강서구는 박상준 구청장이 전날 삼성전기㈜ 부산사업장을 방문해 기업 운영 현황과 향후 사업 방향을 청취하고 기업 지원과 지역 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강서구의회 의원들도 동행해 첨단 생산시설과 홍보관을 둘러보며 기업 경쟁력과 기술 개발 방향을 확인했다. 이어 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구는 기업이 안정적으로 경영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박 구청장은 "기업이 안심하고 경영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청년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만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한 행정과 적극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면서 "우수 기업들이 강서를 선택할 수 있도록 기업 유치 활동을 이어가고 기업 친화적인 환경 조성과 현장 중심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