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부산 서구가 9일 통합돌봄 우선발굴 집중 기간을 8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 건보공단 빅데이터로 장기요양 재가급여자 등 돌봄 수요 예상 주민 1054명을 발굴 대상으로 선정했다
- 상담·방문조사로 돌봄 욕구를 파악해 방문의료·건강관리·일상생활 지원·주거환경 개선 등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서구가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대상자 발굴에 나선다.

서구는 8월 말까지 '통합돌봄 우선발굴 필요군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돌봄이 필요하지만 제도를 알지 못하거나 서비스와 연결되지 못한 주민을 찾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서구형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발굴 대상은 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해 선정한 1054명이다. 장기요양 재가급여자 및 미이용자, 등급외자, 기각·각하자 가운데 돌봄 수요가 예상되는 주민이 포함됐다.
서구는 대상자 상담과 방문조사를 통해 건강 상태와 돌봄 욕구를 파악한 뒤 방문의료, 건강관리, 일상생활 지원, 주거환경 개선 등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공한수 구청장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해 서비스 공백을 줄이겠다"며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