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그룹 유나이트 이은상이 1일 팀 활동을 마무리하고 솔로로 전향했다
- 브랜뉴뮤직은 건강 회복 후 은상의 음악적 비전을 존중해 솔로 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이은상은 작사·작곡·프로듀싱 역량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색깔 담은 음악으로 팬들에게 다가설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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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유나이트 이은상이 팀 활동을 마무리하고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 건강을 회복한 그는 원 소속사 브랜뉴뮤직에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펼칠 예정이다.
1일 브랜뉴뮤직은 "건강상의 이유로 휴식기를 가졌던 은상이 건강을 회복했다"며 "은상이 그룹 활동을 마무리하고, 원 소속사 브랜뉴뮤직에서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Mnet '프로듀스 X 101'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X1)으로 데뷔한 이은상은 이후 솔로 활동을 거쳐 2022년 유나이트로 재데뷔했다.
유나이트에서는 공동 리더이자 리드보컬로 팀을 이끌었으며, 작사와 작곡, 프로듀싱에도 참여해 자작곡을 앨범에 수록하는 등 음악적 역량을 꾸준히 보여줬다. 하지만 지난해 5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휴식기에 들어갔다.
브랜뉴뮤직은 "아티스트의 건강 상태가 호전됨에 따라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해 은상 본인을 비롯해 유나이트 멤버들 및 파라뮤직과 오랜 기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해 왔다"며
"그 과정에서 아티스트가 새롭게 그려나가고자 하는 음악적 지향점과 비전을 확인하였고, 은상의 뜻을 전적으로 존중하기로 했다"고 솔로 전향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소속사는 아티스트의 더 나은 미래와 새로운 도약을 위해 충분한 논의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은상은 앞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색깔과 감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이며, 오랜 시간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더욱 성장한 모습으로 다가설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브랜뉴뮤직 측은 "새로운 출발선에 선 은상의 앞날에 아낌없는 기대와 따뜻한 격려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각자의 자리에서 멋진 행보를 이어갈 유나이트의 일곱 멤버들에게도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