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노랑풍선이 7월 1일 옐로LIVE로 동유럽 3국 9일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 체코·오스트리아·헝가리 11개 도시를 둘러보고 프라하 5성급 숙박과 현지 특색 6대 특식을 제공한다.
- 라이브 예약 고객에 90유로 상당 경비와 모바일 교환권·헤어케어 제품 등 혜택을 준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여행사 노랑풍선이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자체 라이브 커머스 채널 '옐로LIVE'를 통해 체코·오스트리아·헝가리를 여행하는 '동유럽 3국 9일' 상품을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동유럽 3개국 11개 도시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프라하, 비엔나, 부다페스트를 비롯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체스키크룸로프와 할슈타트 등을 포함한다.
회사에 따르면 항공은 아시아나항공 직항편을 이용해 프라하 또는 부다페스트를 왕복한다. 전 일정 유럽 전문 인솔자와 현지 가이드가 동행하며, 프라하에서는 5성급 호텔에서 1박을 제공한다.

식사는 프라하 현지 맛집 '콜코브나 첼니체'를 비롯해 체코 전통요리 콜레뇨와 보헤미안 립스, 오스트리아 슈니첼, 헝가리 굴라쉬 등 현지 특색을 살린 6대 특식으로 구성했다.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기사·가이드 경비 90유로 상당을 포함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선착순 롯데 모바일 교환권과 추첨을 통한 헤어케어 제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아시아나항공 직항과 유럽 전문 인솔자 동행, 프라하 특급호텔 숙박 등을 더해 동유럽을 편안하고 알차게 여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옐로LIVE는 노랑풍선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