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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엽·이혜리, 포옹 직전 밀착→달콤 키스…첫사랑 로맨스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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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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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A는 25일 황인엽·이혜리 재회 예고 공개했다
  • 15년 만에 다시 만난 첫사랑이 꿈과 사랑을 되찾는 과정을 그린다
  • 시나리오 작업과 릴레이 키스로 달콤한 로맨스를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대에게 드림' 첫사랑 황인엽, 이혜리가 달콤한 릴레이 키스로 설렘을 유발한다.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25일, 우수빈(황인엽)과 주이재(이혜리)의 유쾌하고 설레는 재회가 담긴 메인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대에게 드림 메인 예고. [사진=KT스튜디오지니] 2026.06.25 moonddo00@newspim.com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같은 꿈을 꾸던 시절 미완성으로 남겨진 영화, 그리고 아직 끝나지 않은 사랑을 15년 만에 다시 써 내려가는 이들의 이야기가 유쾌하면서도 설레는 현실 공감을 선사한다. '트리거', '경이로운 소문 1,2' 등을 통해 사랑 받은 유선동 감독이 연출을 맡고,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집필에 참여한 정은비 작가가 극본을 맡아 기대를 더한다.

공개된 메인 예고 영상은 우수빈과 주이재의 첫사랑 재회 후일담이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든다. 꿈도 없이 부모가 설계해놓은 세상을 살던 우수빈은 영화감독이란 꿈으로 반짝이던 주이재를 만나 같은 곳을 바라본다. 15년이 지나 꿈을 이룬 뒤,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는 시상식에서 "이 상의 모든 영광을 그녀에게 바치겠습니다"라며 첫사랑 주이재를 떠올리는 우수빈과 달리,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는 현실의 벽에 막혀 영화감독의 꿈을 잊은 채 살아간다.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관계성이 궁금증을 안긴다. "나 안 보고 싶었어?", "그 말에 설레도 돼?"라면서 거침 없이 직진하는 우수빈의 플러팅에도 주이재는 어쩐지 냉담하다. 자신을 피해 책상 밑으로 숨은 주이재에게 "안녕?"이라고 장난기 어린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뒷걸음질치는 주이재에게 "너 보러 왔지"라며 성큼성큼 다가가는 우수빈은 설렘을 유발한다. 푸르른 청춘을 함께 보내며 써 내려갔던 시나리오 '경성연가'를 완성해나가자는 우수빈. 그는 자신에게 영화감독이란 꿈을 심어줬던 주이재가 다시 꿈을 이루는 여정에 같이 있겠다고 약속한다.

'경성연가'는 우수빈과 주이재를 다시금 가깝게 만들어준다. 시나리오 작업 중 "뭐가 잘 안풀려? 보자"라고 주이재에게 다가오는 우수빈, 금방이라도 포옹할 것 같은 두 사람의 밀착에서 묘한 기류가 느껴진다. 애써 외면하려고 해도 자꾸만 우수빈이 신경 쓰이는 주이재의 귀여운 언행 불일치와 "나는 네가 그렇게 적극적일 줄 몰랐어"라는 우수빈의 능청은 앞으로 펼쳐질 두 사람의 첫사랑 재회 로맨스를 더욱 기대케 한다. 무엇보다도 "이 이야기의 주인은 너야. 우리의 주인공은 꽉 찬 해피엔딩이야"라며 꿈을 키워나가는 두 사람의 빛나는 눈빛에 이어지는 달달한 릴레이 키스는 설렘 지수를 한껏 끌어올린다.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은 오는 7월 13일 밤 10시 ENA에서 첫 방송되며, KT 지니 TV와 티빙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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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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