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미코젠이 23일 제3자배정 유증 소식에 급등했다
- 회사는 100억원 규모 유증으로 운영자금 조달한다
- 납입 후 와이케이바이오노바홀딩스가 최대주주 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아미코젠이 장 초반 20% 급등하고 있다. 1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운영자금을 조달하고 최대주주가 변경될 예정이라는 소식이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36분 기준 아미코젠은 전 거래일 대비 19.95% 오른 1768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장 마감 후 아미코젠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약 1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855만4319주이며 발행가액은 주당 1169원이다. 유상증자 대상자는 와이케이바이오노바홀딩스다. 납입일은 오는 7월 15일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8월 10일이다.
회사 측은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확보한 자금을 영업활동 등 운영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되면 와이케이바이오노바홀딩스가 최대주주로 변경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유상증자로 발행되는 신주는 예탁일로부터 1년간 의무보유 등록된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