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IBM이 22일 오픈AI와 협력해 기업 보안에 최첨단 AI 기능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 IBM은 오픈AI 데이브레이크 프로그램에 합류해 보호용 AI 도구로 기업 보안 위험 식별·최소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 IBM은 프로젝트 라이트웰 기반 신규 앱 보안 서비스를 출시해 오픈AI 기술로 소프트웨어 취약점 탐지·검증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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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산한 콘텐츠로, 원문은 6월23일 로이터통신 보도입니다.
[시드니=뉴스핌] 권지언 특파원 = IBM이 22일(현지시각) 빠르게 진화하는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 보안 업무에 최첨단 AI 기능을 통합하기 위해 오픈AI(OpenAI)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소식이 전해진 이후 IBM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3.6% 상승했다.
다음은 협력 주요 내용이다.
IBM은 오픈AI의 '데이브레이크 사이버 파트너 프로그램(Daybreak Cyber Partner Program)'에 합류했으며, 스타트업과 협력해 보호용 AI 도구를 기업 운영에 직접 통합하고, 기업들이 보안 위험을 식별하고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의 일환으로 IBM은 오픈AI의 사이버 역량을 활용해 조직이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더 빠르고 정밀하게 식별하고 검증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보안 서비스를 출시했다.
해당 서비스는 '프로젝트 라이트웰(Project Lightwell)' 기반으로 구축됐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달 출범한 것으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엔지니어와 AI 도구를 투입하는 이니셔티브다. IBM과 레드햇이 총 50억 달러를 투입해 지원하고 있다.
프로젝트 라이트웰은 코드 검토 및 보안 취약점 수정 과정에서 오픈AI의 사이버 기술과 다른 최첨단 AI 모델들을 함께 활용할 예정이다.
IBM 글로벌 컨설팅 사이버보안 서비스 총괄 매니징 파트너 마크 휴즈는 "오픈AI 데이브레이크 사이버 파트너 프로그램은 보다 폭넓은 첨단 AI 기능에 대한 접근을 가능하게 하며, 이를 고객 환경에 적용해 가장 중요한 위험을 더 빠르게 식별하고 확신을 갖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