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DB손해보험이 19일 부산사옥 준공식을 열고 부울경 거점 가동을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 부산 서면 중심 상권에 위치한 지하8층~지상24층 규모 신사옥은 지하철 서면역과 직접 연결돼 접근성을 높였다
- DB손해보험과 계열사가 입주해 스마트 오피스를 구축하고 부울경 영업 경쟁력과 고객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DB손해보험은 지난 19일 부산진구 부전동에 위치한 부산사옥에서 신사옥 준공식을 개최하고 부산·울산·경남 지역 거점으로서의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2022년 6월 착공한 DB손해보험 부산사옥은 약 4년 만인 이달 2일 완공됐다. 규모는 지하 8층~지상 24층, 연면적 4만4769.84㎡다. 부산 서면 중심 상권에 위치해 있으며, 지하철 서면역 12번 출구가 사옥 지하 2층과 직접 연결돼 방문객과 임직원의 접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준공된 사옥에는 DB손해보험을 비롯해 주요 자회사와 관계사들이 순차적으로 입주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스마트 오피스 환경 구축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부울경 지역의 영업 경쟁력과 고객 서비스를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이사는 이날 준공식에서 "서울 테헤란로의 DB금융센터가 국내 최고 보험사로의 도약을 다짐하는 의지였다면, 이번 부산사옥의 가동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새로운 도전과 더 큰 도약의 시작을 의미한다"고 말했.
이어 축사를 맡은 김정남 DB그룹 부회장은 "부산사옥은 DB손해보험이 그동안 고객과 쌓아온 신뢰의 결실"이라며 "앞으로 지역 사회와 동반 성장하며 상생하는 거점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oyn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