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넥슨이 19일 마비노기 모바일 시즌2 대규모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 25일 신규 스토리·사냥터·던전·성장시스템을 추가하고 최고 레벨과 룬 상한을 확장했다
- 솔로 어비스·주간 콘텐츠 통합·전설 보상 개선과 7월 16일 카브락 레이드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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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넥슨이 자회사 데브캣이 개발한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의 시즌2 대규모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넥슨은 지난 19일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시즌2 주요 콘텐츠를 발표했다. 25일 적용되는 업데이트는 신규 메인 스토리 '여신강림 5장', 신규 사냥터 '창백한 산', 신규 던전 '피오드 던전', 신규 어비스 '룬다 어비스' 등을 포함한다.

최고 레벨은 기존 85에서 100으로, 룬은 8성에서 10성으로 확장된다. 마도 압력·마도 저항, 시즌 스킬, 서버 단위 성장 체계 '소울스트림' 등 신규 성장 시스템도 추가된다.
이용자 편의도 개선된다. 파티 없이 혼자 어비스를 즐길 수 있는 '솔로 어비스'가 도입되고 모든 주간 콘텐츠를 '마물 퇴치 증표' 하나로 처리할 수 있도록 개편된다. 수집 부담을 낮추기 위해 '전설 패션 확정 획득 시스템'과 '전설 펫 선택 상자'가 추가되며 정식 론칭 시점부터의 합성 및 승급 내역이 100% 소급 적용된다.
시즌2부터는 어비스 심층 던전과 일반 던전에서 은동전 및 공물 소모 없이 입장 후 반복 플레이가 가능해진다. 7월 16일에는 용 '카브락' 레이드가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