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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프리뷰] 21일 잠실 LG-두산전, LG 웰스 vs 두산 잭로그 47일 만에 재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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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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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일 잠실에서 두산과 LG가 더비 3차전을 치렀다.
  • 두산 잭 로그와 LG 라클란 웰스가 선발 맞대결했다.
  • LG는 불펜 우위와 타선 응집력으로 스윕을 노렸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해당 경기를 예상, 분석한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잠실=뉴스핌] 남정훈 기자 = 2026 KBO 리그 두산 베어스 vs LG 트윈스 잠실 경기 분석 (6월 21일)

6월 21일 오후 5시,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가 주말 '잠실 더비' 3차전을 치른다. 선발 투수는 두산 잭 로그, LG 라클란 웰스로 예고된 외국인·아시아쿼터 선발 맞대결이다.

[서울=뉴스핌] LG의 아시아쿼터 웰스(왼쪽), 두산의 외국인 투수 잭로그. [사진 = LG 트윈스, 두산 베어스] 2026.06.21 wcn05002@newspim.com

◆ 팀 현황
-두산 베어스(34승 2무 35패, 5위)

두산은 중위권에서 상위권 도약을 노리는 상황으로, 곽빈–잭로그–벤자민-최민석으로 이어지는 선발진이 팀 버팀목이다. 전날(20일) 잠실 더비 2차전에서도 2–4로 패하며 LG에 승리를 내줬고, 21일 경기는 시리즈 스윕이 달린 중요한 한 판이다.

잭 로그는 2025시즌 평균자책점 2.81을 기록하며 리그 정상급 구위를 인정받았고, 이 활약을 바탕으로 두산과 2026시즌 110만 달러 조건으로 재계약을 맺었다. 하지만 이번 시즌은 지난해와 같은 모습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

-LG 트윈스(44승 26패)

LG는 19일 두산전 3-2 승리, 20일 4–2 승리로 다시 한 번 '잠실 더비'에서 우위를 점했다. 이번 경기를 통해 시리즈 스윕과 함께 3연승을 노린다.

라클란 웰스는 2026시즌을 앞두고 LG와 아시아쿼터 계약(연봉 총액 20만 달러)을 맺었고, 5~6이닝 2~3실점 수준의 안정된 피칭을 이어가고 있어, LG는 웰스가 나오는 날을 확실한 승리 카드로 보고 있다.

◆ 선발 투수 분석
두산 선발: 잭 로그 (좌투)
잭 로그는 2025년 30경기 176이닝을 소화하며 10승 8패, 평균자책점 2.81을 기록해 KBO 최고 수준의 외국인 선발로 자리 잡았다. 투심, 컷 패스트볼의 변형 패스트볼과 스위퍼, 체인지업을 사용해 헛스윙 유도 능력과 땅볼 비율 모두 준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잭로그는 이번 시즌 13경기 3승 4패, 평균자책점 4.01로 지난 시즌과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 않지만 지난 5월 5일 잠실 LG전에서 5.2이닝 1실점 호투를 기록해 LG 상대로 좋은 기억을 갖고 있다.

평가: 잭 로그는 6이닝 2~3실점을 기대할 수 있는 리그 상위권 외국인 선발이다. 잠실이라는 투수 친화 구장에서는 피홈런 위험이 줄어들기 때문에, 당일 제구만 받쳐준다면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이상도 충분히 기대할 수 있다.

[서울=뉴스핌] 21일 잠실 LG전에 선발 투수로 나서는 두산의 잭로그. [사진 = 두산 베어스] 2026.06.21 wcn05002@newspim.com

LG 선발: 라클란 웰스 (좌투)
웰스는 호주 출신 좌완으로, 2025년 키움의 부상 대체 외국인으로 KBO 첫 경험을 했다. 2026시즌을 앞두고 LG와 아시아쿼터 계약을 맺고 LG 선발진에 합류했다.

웰스는 대부분의 경기에서 5~6이닝 2~3실점 수준의 안정된 피칭을 이어가는 중이다. 직구 140km 초중반에 커브·슬라이더·체인지업을 섞는 정통파 좌완으로, 제구와 이닝 소화 능력이 장점이다.

웰스는 5월 5일 어린이날 잠실 두산전에서 잭로그와 선발 맞대결을 펼쳐 5이닝 1실점(비자책)을 기록했다. 두산 타선을 상대로도 이미 잠실에서 좋은 피칭을 보여준 셈이다.

평가: 웰스는 5~6이닝 2~3실점을 기대할 수 있는 안정형 좌완 선발이다. 잠실·수비·불펜까지 고려하면, LG 입장에서는 5이닝 2실점만 던져줘도 '할 일은 다 했다'고 볼 수 있는 카드다.

◆ 주요 변수
외국인 선발 vs 아시아쿼터 선발
잭 로그는 KBO 2년 차, 지난 시즌 평균자책점 2.81을 기록한 검증된 외국인 에이스다.

웰스는 KBO 경험이 있는 좌완으로, 2026시즌 11경기 4승 2패, 평균자책점 2.67로 리그 최상위급 아시아쿼터 선발 투수다.

순수 구위·탈삼진 능력은 로그가 다소 우위지만, 구장·불펜·타선 지원까지 포함한 "승리 확률"은 LG 쪽에 약간 기운다.

LG 타선 vs 잭 로그의 좌타 상대 피칭
LG는 홍창기–박해민–오스틴–문보경–송찬의–오지환으로 이어지는 상·중위 타선의 응집력이 리그 최상위권이다.

잭로그는 좌타 상대로 극강의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5월 5일 어린이날 경기에서 LG 상대로 5.2이닝 1실점으로 막아낸 경험이 있다. LG 입장에서는 이미 로그의 구위·패턴을 한 차례 경험한 셈이다.

LG의 공략 포인트는 초반부터 무리하게 공을 보지 말고, 좋은 초구·2구 직구를 과감히 공략해 선제점을 노리는 것, 카운트가 불리해지면 스위퍼·체인지업에 속지 않고 높은 실투만 노리는 인내심이다. 삼진은 어느 정도 감수하되, 한 번 온 득점 기회에서 2~3점을 뽑아내는 효율이 중요하다.

두산 타선 vs 웰스의 좌완 패턴
웰스도 5월 5일 두산 상대로 5이닝 1실점(비자책)을 기록한 바 있어, 상위권 타선 상대로도 충분히 통하는 구위를 보여줬다.

두산 타선은 시즌 초 팀 타율 최하위권에서 점차 회복하고 있지만, 여전히 기복이 크고, 좌완 정통파에게 묶이는 경기도 있다.

두산의 공략 포인트는 "공 많이 보고, 높은 공만 친다"는 것. 웰스의 낮은 커브·슬라이더를 건드리면 땅볼·뜬공이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 유리한 카운트에서 높은 직구·걸린 변화구만 공략해, 한 번 나올 득점 기회를 최대한 키워야 한다.

[서울=뉴스핌] 21일 잠실 두산전에 선발 투수로 나서는 LG의 웰스. [사진 = LG 트윈스] 2026.06.21 wcn05002@newspim.com

불펜·수비·잠실 구장 변수
잠실은 홈런이 잘 나오지 않는 대표적인 투수 친화 구장이다. 대신 외야를 가르는 2루타·3루타와 수비·주루 플레이가 승부를 좌우한다.

LG는 김영우 승–손주영 세이브로 마무리한 전날(20일) 경기에서 확인됐듯이, 불펜 뎁스와 운영이 리그 최상위권이다. 웰스가 5~6이닝만 던져줘도 7~9회를 확실하게 막을 수 있는 구조다.

두산 역시 김택연·이영하·이용찬 등 필승조가 있지만, 시즌 초 수비 실책·중간계투 난조가 동반될 때 연패에 빠지는 모습도 있었다. 외국인 에이스 로그가 나오는 날인 만큼, 수비에서 실점이 더해질 경우 타선이 만회하기 쉽지 않다.

⚾ 종합 전망
6월 21일 잠실 두산–LG전은 두산 외국인 에이스 잭 로그와 LG 아시아쿼터 좌완 에이스 라클란 웰스가 맞붙는 선발전이다.

두산은 로그가 6~7이닝 2~3실점으로 버텨주고, 타선이 웰스 상대로 공을 많이 보며 한 번 나올 득점 기회를 2~3점짜리 빅 이닝으로 연결해야 한다. LG는 웰스가 5~6이닝 2~3실점으로 자신의 몫을 해주고, 상·중위 타선이 로그의 초구·2구 스트라이크를 놓치지 않고 장타로 연결해 선제점을 잡은 뒤, 막강 불펜으로 리드를 지키는 흐름을 만들어야 한다.

결국 로그의 탈삼진 능력과 이닝 소화, 웰스의 제구와 두산전 재차 호투 여부, 두산 타선의 좌완 공략 집중력, LG 타선의 한 이닝 폭발력, 그리고 잠실 특유의 투수 친화 환경 속에서 양 팀 불펜·수비가 실수를 얼마나 줄이느냐가 6월 21일 두산–LG 잠실 경기의 승부를 가르는 핵심 포인트가 될 것이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예측한 경기 분석 [명령어 : 6월 21일 잠실 LG-두산 경기를 분석해줘=Perplexity]

wcn050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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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경상수지 최대 흑자 [서울=뉴스핌] 박가연 기자 = 지난 6월 우리나라의 경상수지가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 흑자를 기록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정보기술(IT) 품목 수출 호조로 월간 상품수출이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선 영향이다. [자료=한국은행] 한국은행이 6일 발표한 '2026년 6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지난 6월 경상수지는 497억3000만달러 흑자로 집계됐다. 전월(386억1000만달러)에 이어 두 달 연속 월간 기준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 누적 경상수지 흑자는 1910억1000만달러를 기록했다. 경상수지 흑자를 견인한 것은 상품수지다. 6월 상품수지는 478억9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하며 전월에 이어 역대 최대를 다시 썼다. 국제수지 기준 상품수출은 1123억7000만달러로 전년 동월 대비 84.5% 증가하며 월간 기준 처음으로 1000억달러를 넘어섰다. 상품수입은 644억8000만달러로 38.6% 늘었다. 통관 기준으로는 반도체 수출이 전년 동월 대비 196.9% 급증했고 컴퓨터·주변기기(SSD)는 282.7% 증가했다. IT 품목 수출은 160.4% 늘었으며 비IT 품목도 ▲석유제품(47.5%) ▲화공품(18.6%) ▲철강제품(17.9%) ▲승용차(6.1%) 등을 중심으로 18.6% 증가했다. 통관 기준 수입은 ▲원자재(30.5%) ▲자본재(35.3%) ▲소비재(16.4%)가 모두 늘었다. 서비스수지는 12억9000만달러 적자를 기록해 전월(-10억9000만달러)보다 적자 폭이 확대됐다. 여행수지는 외국인 입국자 증가와 유류할증료 인상 등에 따른 출국자 감소로 4억4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지만 지식재산권사용료수지는 전월 흑자에서 4억4000만달러 적자로 전환됐다. 본원소득수지는 배당소득을 중심으로 32억7000만달러 흑자를 기록해 전월(21억7000만달러)보다 흑자 폭이 확대됐다. 배당소득수지는 배당수입이 늘어난 데다 전월 분기배당에 따른 기저효과로 배당지급이 줄면서 25억6000만달러 흑자를 나타냈다. 금융계정 순자산은 6월 중 467억1000만달러 증가해 월간 기준 역대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다. 종전 최대였던 올해 3월(369억9000만달러)을 넘어선 것이다. 직접투자에서는 내국인의 해외투자가 80억1000만달러, 외국인의 국내투자가 46억3000만달러 각각 증가했다. 증권투자에서는 외국인의 국내 주식 매도세가 이어졌다. 외국인의 국내 주식 투자는 차익실현 매도 등의 영향으로 316억1000만달러 감소하며 전월(-310억5000만달러)에 이어 역대 최대 순매도 기록을 다시 경신했다. 외국인의 국내 채권투자는 세계국채지수(WGBI) 자금 유입에도 분기 말 만기도래 영향으로 증가 폭이 줄어든 52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내국인의 해외 증권투자는 주식을 중심으로 35억6000만달러 증가했다. eoyn2@newspim.com 2026-08-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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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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